2020.03.31 (화)

  • 구름많음속초5.6℃
  • 맑음1.9℃
  • 구름조금철원0.8℃
  • 구름조금동두천3.0℃
  • 구름조금파주0.5℃
  • 맑음대관령-2.2℃
  • 맑음백령도5.3℃
  • 맑음북강릉5.6℃
  • 맑음강릉5.2℃
  • 맑음동해5.1℃
  • 맑음서울6.1℃
  • 구름조금인천5.6℃
  • 맑음원주6.0℃
  • 맑음울릉도6.1℃
  • 맑음수원3.0℃
  • 맑음영월3.5℃
  • 구름조금충주3.2℃
  • 맑음서산0.8℃
  • 맑음울진6.0℃
  • 맑음청주7.0℃
  • 맑음대전5.9℃
  • 맑음추풍령3.5℃
  • 맑음안동5.2℃
  • 맑음상주4.9℃
  • 맑음포항7.6℃
  • 맑음군산4.0℃
  • 맑음대구7.0℃
  • 맑음전주5.9℃
  • 맑음울산7.0℃
  • 맑음창원7.6℃
  • 맑음광주7.9℃
  • 맑음부산9.0℃
  • 구름조금통영9.0℃
  • 맑음목포5.4℃
  • 맑음여수10.3℃
  • 맑음흑산도5.7℃
  • 맑음완도8.4℃
  • 맑음고창3.0℃
  • 맑음순천2.7℃
  • 맑음홍성(예)1.8℃
  • 맑음제주12.4℃
  • 구름조금고산11.5℃
  • 맑음성산10.5℃
  • 맑음서귀포13.6℃
  • 맑음진주4.4℃
  • 맑음강화1.5℃
  • 맑음양평4.4℃
  • 구름조금이천4.6℃
  • 구름많음인제2.1℃
  • 구름조금홍천2.7℃
  • 맑음태백-0.3℃
  • 맑음정선군2.4℃
  • 맑음제천0.9℃
  • 맑음보은1.9℃
  • 맑음천안2.3℃
  • 맑음보령3.1℃
  • 맑음부여2.5℃
  • 맑음금산3.4℃
  • 맑음4.8℃
  • 맑음부안3.6℃
  • 맑음임실2.2℃
  • 맑음정읍4.1℃
  • 맑음남원4.8℃
  • 맑음장수1.5℃
  • 맑음고창군3.6℃
  • 맑음영광군2.7℃
  • 맑음김해시7.0℃
  • 맑음순창군4.2℃
  • 맑음북창원7.6℃
  • 맑음양산시6.3℃
  • 맑음보성군5.2℃
  • 맑음강진군5.1℃
  • 맑음장흥3.6℃
  • 맑음해남2.5℃
  • 맑음고흥3.9℃
  • 맑음의령군3.9℃
  • 맑음함양군3.6℃
  • 맑음광양시8.4℃
  • 맑음진도군4.0℃
  • 맑음봉화0.7℃
  • 맑음영주2.8℃
  • 맑음문경5.1℃
  • 맑음청송군1.0℃
  • 구름조금영덕4.2℃
  • 맑음의성2.6℃
  • 맑음구미6.8℃
  • 맑음영천4.1℃
  • 맑음경주시4.0℃
  • 맑음거창4.8℃
  • 맑음합천5.5℃
  • 맑음밀양5.0℃
  • 맑음산청5.5℃
  • 구름조금거제7.1℃
  • 맑음남해7.7℃
홍성 명품딸기 “아리향”, 10t 첫 태국 수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홍성 명품딸기 “아리향”, 10t 첫 태국 수출!

지난해 베트남,홍콩,마카오 이어 본격 해외 판로 개척

지난 2월 19일 홍성군 금마면 딸기 농가에서 아리향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1).jpg

 

[홍성일보]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명품딸기“아리향”이 태국과 첫 수출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해외 판로개척에 나섰다.

 

지난 20일 홍성군에 따르면‘홍주 아리향딸기 영농조합법인’(대표 김규성)과 태국은 아리향 딸기 10t규모(약 4억원 상당)를 수출하기로 계약을 맺고 지난 20일 1차분 100박스를 첫 선적했다. 이번에 태국으로 수출되는 홍주 아리향딸기는 태국 상류층을 대상으로 백화점과 프리미엄 마트에 납품될 예정이다.

 

2017년에 등록된 신품종인“아리향”은 전국 최초로 홍성에서 시험재배에 성공한 뒤 국내 백화점 및 대형 마트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지난해부터 홍콩, 마카오, 베트남에 5t규모(1억 2천만 원 상당)를 수출했다.

 

군은 이번 태국 수출을 시작으로 싱가포르와도 수출협상에 성공해 10t규모의 아리향 딸기 수출을 앞두고 있다. 군은 동남아 진출에 이어 일본 등 본격적인 해외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딸기는 연매출 250억 원 규모를 자랑하는 지역농업의 대표 효자 품목으로 타 지역에 비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평균 13brix 이상의 당도에 과실이 굵고 경도가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군은 2018년 전국최초 지역단위 통합브랜드‘딸기U’출시를 시작으로 ICT융합 시설딸기 온습도 환경제어시스템 보급, 딸기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올해에는 육묘장 설치, 원예시설 현대화, 수정벌 사업, 포장재 지원사업 등 총 8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홍성딸기 명품화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올해 태국과 첫 수출계약을 계기로 해외수출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앞으로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판로개척, 기술개발 등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발했다.

 

 

 

 

 

 

 

(주)씨에이미디어그룹.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