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 (수)

  • 구름많음속초4.6℃
  • 맑음-3.3℃
  • 맑음철원-2.7℃
  • 구름많음동두천-0.7℃
  • 구름많음파주1.5℃
  • 맑음대관령-0.4℃
  • 흐림백령도4.9℃
  • 흐림북강릉4.8℃
  • 흐림강릉5.6℃
  • 구름많음동해5.5℃
  • 구름조금서울3.5℃
  • 구름조금인천3.6℃
  • 맑음원주-0.3℃
  • 비울릉도4.7℃
  • 구름많음수원3.8℃
  • 맑음영월-1.7℃
  • 맑음충주-1.5℃
  • 흐림서산5.1℃
  • 구름많음울진5.2℃
  • 흐림청주4.3℃
  • 흐림대전5.3℃
  • 구름많음추풍령3.0℃
  • 구름많음안동0.5℃
  • 구름조금상주2.7℃
  • 흐림포항5.2℃
  • 흐림군산6.3℃
  • 구름많음대구4.7℃
  • 흐림전주6.3℃
  • 구름조금울산4.0℃
  • 흐림창원6.5℃
  • 박무광주6.1℃
  • 흐림부산7.4℃
  • 흐림통영7.2℃
  • 구름많음목포5.3℃
  • 흐림여수8.1℃
  • 흐림흑산도7.1℃
  • 흐림완도6.8℃
  • 흐림고창5.2℃
  • 맑음순천5.1℃
  • 흐림홍성(예)4.8℃
  • 구름많음제주9.3℃
  • 구름많음고산8.3℃
  • 구름많음성산8.3℃
  • 구름많음서귀포7.9℃
  • 흐림진주5.5℃
  • 구름많음강화4.6℃
  • 구름많음양평0.0℃
  • 맑음이천0.4℃
  • 맑음인제0.5℃
  • 맑음홍천-2.3℃
  • 구름조금태백-1.4℃
  • 맑음정선군-0.6℃
  • 맑음제천-3.7℃
  • 맑음보은3.0℃
  • 흐림천안3.9℃
  • 흐림보령5.5℃
  • 흐림부여6.0℃
  • 흐림금산4.4℃
  • 구름많음부안5.7℃
  • 구름많음임실5.1℃
  • 흐림정읍5.3℃
  • 흐림남원5.5℃
  • 흐림장수4.0℃
  • 구름많음고창군5.0℃
  • 흐림영광군4.9℃
  • 흐림김해시6.2℃
  • 맑음순창군5.2℃
  • 흐림북창원5.9℃
  • 구름많음양산시5.5℃
  • 구름조금보성군6.8℃
  • 흐림강진군5.7℃
  • 구름많음장흥5.5℃
  • 흐림해남3.5℃
  • 흐림고흥5.4℃
  • 구름조금의령군5.5℃
  • 흐림함양군5.1℃
  • 구름조금광양시6.8℃
  • 구름조금진도군3.2℃
  • 맑음봉화-1.6℃
  • 구름조금영주-1.4℃
  • 흐림문경1.6℃
  • 구름많음청송군-0.1℃
  • 구름많음영덕3.8℃
  • 흐림의성3.0℃
  • 구름많음구미4.5℃
  • 구름많음영천2.8℃
  • 구름많음경주시1.6℃
  • 구름조금거창4.5℃
  • 흐림합천5.2℃
  • 흐림밀양5.0℃
  • 흐림산청4.6℃
  • 흐림거제7.6℃
  • 구름많음남해6.5℃
‘도청 소재지 시 승격 가능한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도청 소재지 시 승격 가능한가?’

홍성군, 시 승격 국회 논의 물꼬, 국회 정책간담회 개최

15일(시 승격 국회 정책간담회 2).jpg

 

[홍성일보] 홍성군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충남 홍성·예산 지역구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과 전남 영암·무안·신안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주최하고 홍성·무안군이 공동 후원하는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국회의원 회관에서 ‘도청 소재지 시 승격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홍성·무안 양군 담당 과장이 시 승격 입장발표자로 나서 필요성의 당위성을 역설하고 공동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 것.

 

시 승격을 준비하고 있는 홍성군은 무안군과 함께 지방자치법에 「군사무소 소재지의 면은 읍으로 할 수 있다」는 규정과 같이 「도청소재지 군은 시로 할 수 있다」로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한 시 승격을 공동 추진 중에 있다.

 

홍성군에서는 지역 최대 현안인 만큼 이용록 부군수, 시 승격 추진위원회 김창규부위원장 및 위원,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국회로 향했으며,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지원과장 및 전문가, 부처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해 시 승격 방안 논의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 자리에서 홍성군은 시 승격 당위성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먼저, 군은 문재인 정부의 중요 공약사항 중 하나인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과제인 내포신도시 환황해권 중심도시 육성을 위해 시 승격은 필수 조건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중 충청남도 지역개발 계획에 홍성군이 거점육성형 지역으로 포함된 만큼 정부개발 투자와 민간부분의 투자 촉진을 위해 도시 브랜드 가치향상을 위한 시 승격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군은 10만 군민과 함께 시 승격을 통한 내포신도시의 명품도시화, 기업투자 유치확대, 병원 학교 등 도시 생활 인프라 확대 등 지역 발전을 간절히 염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의원 차원에서도 여·야를 넘어 시 승격을 위해 함께 힘을 합치고, 각 군에서도 주민 공감대 확보 및 관련 행정 절차 추진 등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 됐다.

 

군 관계자는 “시 승격 추진으로 충남의 수부도시, 충남의 중심에 우뚝 서겠다”며 “로드맵에 따라 민선 7기 내 시 승격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작년 11월 우리 군과 같은 처지에 있는 전남 무안군과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한 시 승격을 위해 공동 업무 추진협약을 체결하고 12월 무안군과 공동으로 청와대, 국무총리, 국회에 지방자치법 개정을 건의한 바 있으며 지난 4월 주민중심의 시 승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시 승격 활동에 돌입하고 있다.

 

15일(시 승격 국회 정책간담회 1).jpg

(주)씨에이미디어그룹.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